미래내일 일경험|참여조건·수당·신청방법 정리
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프로그램
미래내일 일경험은 미취업 청년이 기업과 기관에서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. 인턴형, 프로젝트형, ESG지원형 등 프로그램마다 기간·직무·수당이 달라요.
미래내일 일경험 신청하기 →1 지원 대상
전국 단위 사업이지만 실제 참여 기업과 프로그램은 지역·운영기관별로 달라요. 기본 대상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, 군 복무를 마친 사람은 복무 기간을 고려해 만 39세까지 참여할 수 있어요.
-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
- 군필자는 최대 만 39세까지 참여 가능
- 인턴형·프로젝트형·ESG지원형 중 공고 선택
- 지역·직무·참여기간은 공고별로 다름
전국 공통으로 가구소득·재산 기준은 별도로 안내돼 있지 않아요. 다만 재학생 가능 여부, 고용보험 가입 상태, 다른 일경험 사업과의 중복 참여 제한은 모집 공고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세부 자격을 확인해야 해요.
2 지원 내용
기업·기관에서 실제 직무를 경험하면서 사전교육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어요. 청년뉴딜 안내 기준으로 프로그램은 4주부터 최대 6개월까지 운영되며, 참여수당은 유형과 출석률, 공고 내용에 따라 달라져요.
- 인턴형: 기업 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는 방식
- 프로젝트형: 팀 단위로 기업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
- ESG지원형: ESG 관련 직무·프로그램을 경험하는 방식
- 인턴형 참여수당: 주 37만 5,000원 기준 안내
| 구분 | 현재 확인 내용 |
|---|---|
| 운영 주체 | 고용노동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|
| 참여 지역 | 전국, 기업·기관 소재지는 공고별 상이 |
| 프로그램 기간 | 4주~6개월, 유형별 상이 |
| 인턴형 수당 | 주 37만 5,000원 기준 |
| 체류지원금 | 일부 공고에서 조건 충족 시 별도 지급 |
| 프로젝트·ESG형 수당 | 운영기관·공고별 지급 기준 확인 필요 |
참여수당은 모든 유형과 모든 공고에 같은 금액으로 적용되지 않아요. 예를 들어 2026년 대전 지역 공고에서는 인턴형 일경험 수당을 주 37만 5,000원, 체류지원금을 조건 충족 시 주 5만원으로 안내했어요. 다른 지역과 운영기관의 지급 기준은 반드시 해당 공고를 따라야 해요.
3 신청 방법
청년뉴딜 안내상 미래내일 일경험은 5월부터 11월까지 신청, 6월부터 12월까지 참여 일정으로 운영돼요. 다만 실제 프로그램은 수시 모집되고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청년일경험 포털에서 희망 지역과 기업의 접수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.
청년일경험 포털에서 기업명이나 지역명을 검색한 뒤 원하는 프로그램에 온라인으로 신청해요. 운영기관이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검토하고, 필요하면 면접·매칭·사전직무교육을 거쳐 참여가 확정돼요.
청년일경험 포털 바로가기 →4 준비 서류
전국 공통으로 모든 참여자에게 동일하게 요구되는 서류 목록은 확인되지 않았어요. 고용24 회원가입 뒤, 선택한 운영기관 공고에서 요구하는 지원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이에요.
- 고용24 회원가입과 본인인증
- 공고별 참여 신청서 또는 이력서
- 직무별 포트폴리오·증빙서류
디자인·마케팅·콘텐츠 등 일부 직무는 포트폴리오 제출을 요구할 수 있고, 재학·졸업·미취업 상태 확인이나 추가 면접 자료를 요청하는 공고도 있어요. 첨부파일 양식, 마감 시간, 파일 형식은 선택한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.
고용24 공고 확인하기 →5 자주 묻는 질문
대학생도 미래내일 일경험에 참여할 수 있나요?
기본 대상은 미취업 청년이에요. 재학생의 참여 가능 여부와 학적 조건은 프로그램마다 다르므로, 지원하려는 공고의 자격 요건을 확인해야 해요.
희망 지역이 아닌 곳의 프로그램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?
가능해요. 다만 실제 근무·프로젝트 장소와 체류지원금 지급 조건은 공고별로 다르므로 참여 지역과 출석 가능 여부를 먼저 살펴봐야 해요.
인턴형 수당은 매달 150만원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?
주 37만 5,000원은 안내 기준이며 실제 지급액은 출석률과 공고별 참여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. 사전교육 수당과 체류지원금도 해당 공고의 지급 기준을 따라요.
